





.....음.
ldebaran
알데바란
Age 34
Height 182
Weight 88
Birth 1. 15
Bloodtype B
외관
어두운 곳에 가면 검은색으로 밝은 곳에가면 푸른색으로 보이는 머리카락을 언제나 지저분하게 하고있다.
의도 된것은 아니고 정돈하기 귀찮아서 그런듯 하다.
위와 같은 이유로 지저분하게 나있는 수염을 기르고 있다.
팔, 손 등에 흉터가 많은데 주로 증기에 데여 생긴 화상자국이나 기계를 만지는중 파편에 베인 자국들이다.
눈가에 다크서클이 진하게 자리잡고있다.
초서리급 기계공학자
기계공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다양한 산업과 연관된 각종 기계기구, 산업 설비, 생산시스템 등을 연구·개발, 설계·제조하거나 생산 공정을 운영·감독한다. 기계의 구성요소, 시스템 실현가능성, 설계, 운영 및 성능에 관해 연구하며, 기계의 고장이나 예상치 못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한다. 제품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기계 및 시스템에 대한 세부사항을 설계한다. 산업설비나 건설현장의 기계시스템의 설치, 변경, 위탁을 감독하고 검사하며, 기술자 및 다른 엔지니어를 감독한다. 계산 및 비용 견적서, 보고서 등을 작성하고 검토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계공학자-
모든 첨단 과학기술은 이곳에 있다 자신하는 오즈 안에서 수많은 과학자들과 공학자들 사이 그 도시의 기계를 가장 잘 다루는 사람을 꼽으라면 그를 꼽을것이다.
그는 오즈에서 태어나 마을을 둘러 볼수 있는 5살 부터 오즈를 탐험하며 기술을 눈으로 훔쳐 익혔고 외우기 시작했다.
그의 나이 10살에는 간단한 증기기관을 수리할수있었으며 15에는 더 효율적으로 난방을 할수있는 기관을 만들어 특허를 냈다.
그의 나이 20살 오즈의 모든 기계를 건들였다 잡혀갔으나 그의 나이 26살 오즈의 모든 기계를 수리할수있게 되었다.
기계에 대한 집찹과 집념은 주변의 모든이들의 혀를 내두르게끔 한다.
성격
-무심함
"사람이 조금 무심하다 해야하나? 주변에 신경을 안쓰더라고."
주변인들에게 무심하다 이야기가 돌만큼 말주변이 없고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다만 그것은 사람에게 한정된 이야기 일뿐이다. 새로운 기술이나 처음보는 기계에 대한것이라면 그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한다.
다른 도시에서 온 기술이나 타종족의 도구를 보면 호기심 넘치는 눈으로 바라본다.
만약 그의 관심을 얻고싶다면 그가 알지 못하는 기술을 가져오는것이 제일 빠를것이다.
-소심함
"걔는 애가 좀 소심하지. 한달 전에 실수한걸 가지고 계속 미안해 하더라니까?"
타인에게 별 관심이 없는 본인의 성격을 아는것일까?
타인과 관계를 맺게 될때 그는 자신의 행동을 계속 곱씹고 곱씹는다.
계속 멈춰있는 이도시에서 빠르게 움직이는것 사람뿐이라며,
같은 속도로 돌아가는 기관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수십수천번 반복되는 그 소리에 맞춰 생각한다.
그렇기에 그의 생각은 비정상적으로 빠르고, 비정상적으로 느렸으며 그것이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지 않다는것을 안다.
사람을 대하는것은 어렵다. 사람도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집중력
"그가 일할때는 건들이면 안돼요. 뭐, 애초에 건들여도 반응이나 할지 모르겠지만요."
좋아하는것에 집중할때는 주변을 살피지 못한다.
주변을 보지 않는것일까, 보지 못하는것일까 궁금해서 그가 무언가를 만드는중 주변환경을 바꿔보았을때
일이 끝난후 그의 반응이 무척 당황스러웠던걸 살피면 후자인것을 알수있다.
그만큼 순간의 집중력이 굉장히 강한편이며 지속력또한 강하다.
다만 그에대한 반작용인지 집중력이 깨진 뒤에는 한동한 다른것에 집중하지 못하고 널부러져 있는듯하다.
-천재
"어떻게 이걸.....?"
그를 처음 본 사람들이 빼먹지 않고 하는말이다.
한번 본것은 잊지 않고 구조를 완벽히 외운것은 언제든 재현해 볼수있다.
뛰어난 암기력은 그의 흥미와 잘 맞물려 최대의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다만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라 했던가,
본인의 흥미가 아닌 분야에는 지식이 전무한 모습을 보이곤하다.
지역: 오즈
대도시 오즈의 시외곽의 작은 아파트에 생활.
3인가구가 살기 적합한 작은 아파트의 벽을 전부 허물고 하나의 큰 공간을 만들었으나 기계의 설계도와 부품들로 내부는 언제나 혼잡하다.
기타
-증기가 강한 기계를 많이 다뤄 그런지 몸에 잔 흉터가 많고 특히 손이 많이 거친 편이다.
그래서 두꺼운 장갑을 늘 끼고 다니며 벗는것을 조금 부끄러워한다.
-사람과 대화를 할때 생각이 많아 말을 조금 천천히 하는 편이다. 눈을 찌푸리는것도 생각을 하느냐 그런거지 다른 의미가 있는건 아니다.
-눈이 오는 날보다는 맑게 개인날을 더 좋아한다.
-자신의 거처를 언제나 따듯하게 만들수있으나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는 이유로 추운것을 더 선호한다.
-하루종일 커피를 마시는 카페인 중독자이다. 낮과 밤이 바뀐걸까?
관계
로빈 P. 크로퍼드
벌써 10년전 즈음인가, 알데바란은 굉장히 독특한 이웃을 둔적이 있었다. 그게 바로 로빈 P. 크로퍼드.
분명 처음에는 떡을 건내서, 그 다음에는 반찬이 많아져서 등등으로 사소하고 그냥 지나칠법한 일만 있었다.
그때즈음에는 알데바란도 로빈을 그렇게 인지 하고 있지는 않았으나 언제였나, 연일 있던 과제와 시험공부로 쓰러진 이후 그와의 관계가 조금 개선되었다.
쓰러진걸 뒷수습 해준건 고맙지만 사람과의 관계에 딱히 적극적이지 않았던 시기이기에 생각보다 거리를 둔채로 끝났던 관계.
그럼에도 지난 10년간 알데바란의 인간관계에 발전이란것은 없었기에, 로빈을 다시 본다면 어렵지 않게 기억해낼수 있을지도..?
혼자서 내적 친밀감을 쌓고있지만 그때는 고마웠다고 스스럼 없이 말을 건내고 싶어한다



소지품
루빅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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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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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위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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