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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 오늘도 러블리한 하루예여!

arling

​달링

Age 20

Height 158

Weight 45

Birth 2. 07

Bloodtype AB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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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_syung 님 커미션 

초서리급 아이돌

아이돌(idol), 기본적인 의미로는 우상적 존재를 말한다. 그러나 현재에는 그와 더불어 대중문화계의 사랑받는 스타를 뜻하기도 한다. 달링은 청소년들을 비롯하여 세상 많은 사람들에게 열광적으로 인기있는 솔로 가수로, 독특하고 귀여운 음색으로 많은 이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대표곡은 '나를 기억해줘'. 

그 인기는 종교의 신을 숭배하는 모습과 비슷하기에 진정한 '아이돌'이라 말할 수 있다. 실력이 어떠하든 간에 많은 곳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아, 본업 외에도 배우나 모델을 겸하고 있다.

성격

#자존감_높은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에게도 사랑받지 못한다고 한다. 이 말이 진짜라면, 달링은 사랑받을 준비만큼은 완벽하게 된 사람이다.
그는 본인을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이 남보다 비대하다. 실수를 해도 애교로 넘어가줄 거라 생각하고, 잘하는 것은 잘하니까 칭찬해줄 거라 믿는다. 더 나아가 자신을 이루는 모든 것을 사랑스러운 특징이라 치부하는 듯 하다.
이런 낙천적인 사고는 유복한 집안에서 다정하신 부모님 아래 길러진 덕일 것이다. 풀밭을 굴러 잡초를 가득 묻히고 와도 꽃을 닮았다 말해줄 사람의 품에서 자랐다. 고난과 역경이란 하나도 겪지 않고 자란 온실 속 화초다.

#고집불통
많은 이가 오냐오냐 해준 탓에 바라는 것이 있으면 만족할만큼 요구하게 되었다. 욕심이 꽤 많고 포기할 줄 모른다. 남의 눈치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만, 그래도 정말 원하는 것이 있으면 종횡무진한다.
가령 부모 속을 썩인다해도 아이돌이 되겠다고 집을 나간 것이나, 뒹굴뒹굴 구르며 쉬고 싶어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에 연습을 그만두지 않는 사례가 있겠다.
다만 예시에서 보았듯 남에게 큰 피해를 끼치는 일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타인에게 사는 호감이기 때문이다.

#단순한
고집이 센 대신에 단순하다. 딱히 똑똑한 편이 아니다. 복잡한 계산을 어려워하며 기피한다. 언변이 좋은 사람이 무어라 길게 말하면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고 끄덕일 게 뻔하다. 하지만 그저 단점이라 보긴 어렵다. 달링의 추진력은 이러한 단순함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니까. 

지역 : 오즈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오즈. 사람이 바글바글한 대도시지만, 그중에서도 그나마 인구가 덜 밀집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직업상 일상생활이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면 곤란한 탓이다.

기타

-어린 시절에는 오즈가 아니라 네버랜드에서 지냈다. 현재는 직업활동으로 어쩔 수 없이 이동했을 뿐, 원래의 집에 향수를 느끼고 있는 듯 하다.

-네버랜드의 대부분이 그렇듯이 오두막에서 소박한 생활을 하는 평범한 인간이었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울려 놀기를 좋아했다. 살가운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사랑받았다.

-노래는 인어에게 배웠다고 한다. 사실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사진 찍는 게 취미. 앨범이나 다이어리에 붙여서 예쁘게 꾸며놓는다.

-발음이 조금 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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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무선 마이크

폴라로이드 카메라

수첩

호신용 후추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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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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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허쉬 + 2021 05 03

영원을 불신하는 재클린, 불변하는 것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달링. 양극단에 선 두 사람은 서로 '재능을 그만둔다'는 조건을 내걸고 약속하게 된다. 과연 달링은 재클린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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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어릴 적엔 설난 시장에도 자주 갔었던 것 같다. 물건을 사기 위해서, 라는 목적도 있었지만 사실 진짜 이유는 설기를 보기 위해서야! 일상적 공간을 무대로 만들고 시장 사람들을 관객으로 만드는 사람. 그의 반짝반짝한 모습은 현재의 달링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나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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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허쉬

달링은 갑작스레 공연장을 습격당한 적이 있다. 그 범인은 역시나... 초서리급 빌런인 재클린 허쉬! 공연 장비가 죄다 부서지고 사람들도 피해를 입은 만큼 꽤 분노할 만한 상황이었으나, 달링은 뉴스 인터뷰로 이렇게 말했다. "여느 때처럼 사랑스러운 공연을 하던 중이었는데... 뭔가여?! 누군가 펑! 하고 퍽! 하고, 쾅! 하고! 공연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어여! 대체 왜 그러신 건가여?! 왜?! 이유가 궁금합니다!" ...... 보다시피 딱히 화를 내고 있진 않다. 그저 의문만이 자꾸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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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클러스터

알에서 갓 태어난 병아리처럼, 그렇게 처음 마주한 것이 휴고인 것처럼! 달링은 휴고를 졸졸졸... 쫓아다닌다. 만인에게 사랑받는 대배우가 아주아주 존경스럽기 때문이다! 매번 선배님, 선배님~ 하고 쫑알대며 따라오는 달링이 귀찮을 법도 한데... 글쎄, 휴고 또한 꽤 만족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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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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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Riders - Asher Ful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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