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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보자, 이 판에 목숨이 걸리면

좀 재밌어질까?

Valentina Boyarskaya

발렌티나 보야르스카야 / Валентина Боярская

Age 25

Height 177

Weight 65

Birth 12. 15

Bloodtype Rh+O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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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서리급 행운

화재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나 죽은 부모의 막대한 유산을 일찍이 물려받은 행운아. 벼락을 정통으로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살아난 기적의 증표. 그에게 죽음이라는 개념은 행운에 가려져 희미하기만 하다. 운 또한 개인의 능력이라는 말이 있기에, 그를 따르는 행운과 기적은 가능성을 인정받아 초서리급 「행운」이라 불리게 되었다.

성격

배짱있는

겁이 없다. 아니, 겁이 없다기 보다는 자신의 행동에 어떤 문제가 따라올지 생각하지 않는 것에 가깝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어떤 방해물이 있건 바로 지르고 보는 성격으로 그의 지인들은 이를 보고서 조금은 목숨 아까운 줄 알라며 혀를 차고는 한다.

낙관적인

그에게 죽음이란 희미한 개념에 가깝다. 그 탓일까, 그는 한없이 인생을 희망차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죽지 않으면 어떻게든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 삶 아니던가! 누군가는 그를 보고 한량이라 여기겠지만, 그도 그 나름대로 즐거움을 추구하며 희망차게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변덕스러운

하루에 열 두 번은 마음이 바뀌는 갈대같은 사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았다가, 갑자기 싫다며 돌아서는 일이 부지기수다. 덕분에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주책맞다는 평이 그의 근처를 끊임없이 떠돌고 있다.

 

유치한

철 지난 유치한 농담이나 장난을 좋아하며 종종 자신의 행동의 잘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철이 없고 정도를 모르는 경우도 많다. 최소한의 생각은 지니고 있는지 행동을 꾸짖으면 한동안은 잠잠해진다.

지역 : 오즈

출신지는 오즈로 되어있으나 방랑벽이 있어 제대로 된 거처는 없다. 가장 최근에 머물렀던 곳은 네버랜드 인근.

기타

듬직한 체구, 제멋대로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붉은 눈과 항시 히죽이는 얼굴. 수상하기 그지 없는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유치하기 그지 없다.

 

Like : 술, 담배, 도박, 카드 게임, 여행을 비롯한 즐겁고 자유로운 모든 유흥거리들.

Dislike :  억압, 혹은 따분한 것.

 

가족관계

보야르스카야 가는 화재 사건에 휘말리기 이전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었다. 화재 사건에서 살아남은 것은 13살의 어린 여자아이, 발렌티나 뿐이었다고. 본래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지만 그다지 애착은 없다. 먼저 화재 사고 이야기를 꺼내도 이제와서 이야기해도 무슨 소용이냐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을 뿐.

 

행운아

대략 10년 전, 한 여자아이가 벼락을 맞고 살아남았다는 소식이 전역에 퍼졌다. 그건 다름 아닌 발렌티나 보야르스카야였다. 그 이후 성격이 180도 바뀌었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이는 거짓이 아닌 사실. 벼락을 맞기 이전에는 내성적인 몽상가 면모가 강했다.

 

말투

언행이 상당히 가볍다. 투머치토커. 말투가 고정되어있지 않고 이리저리 정신없이 바뀌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왜 그런 어수선하게 말투를 자주 바꾸느냐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답은 심플하다. 지루하니까!

 

관심사

관심사는 쇼핑. 옷이나 치장품보다는 식료품과 주류에 관심이 많다. 애주가를 겸한 애연가로 술과 담배 없이는 사는 재미가 없다고 한다. 여담으로, 목숨을 걸고 하는 위험한 도박에도 꽤나 큰 흥미를 가지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목숨을 걸면 게임에서 절대 지지 않았으니까.

 

특기

목숨을 건 도박에서 이기기. 그 외에 어떤 일을 시켜도 모두 평균은 한다. 금세 질려서 다른 것으로 흥미를 돌리고는 하지만.

 

버릇

흡연과 음주. 방랑벽에 못 이겨 이리저리 거처를 옮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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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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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쿠즈 유니버스

대략 2년 전. 평소와 같이 담배를 피고, 술을 진탕 마신 발렌티나. 그러나 평소와 조금 다른 점을 찾자면 이 날은 평소보다 더 과음을 했다는 것일까. 술기운에 정신을 잃고 길바닥에 쓰러져있던 도중, 누군가 자신을 질질 끌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경각심 없이 뱉은 집 주소, 가물가물한 눈 사이로 보이는 하늘하늘한 머리카락과 앳된 모습... ...다리가 질질 끌려 온통 상처가 나긴 했지만 어째 이거, 아기 수호천사에게 보살핌을 받은 느낌이잖아! ... 라는 이유로 발렌티나는 호시쿠즈를 수호천사로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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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허쉬

발렌티나 보야르스카야에게 복잡한 악의나 선의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악의를 잃은 재클린 허쉬에게 죽이겠다는 말을 건넨 것은 명백한 악의였다. 발렌티나는 재클린의 공허한 눈에 삶의 의지가 담기는 순간, 반드시 죽음을 쥐어줄 것이라 약속했고, 다짐했다. 변덕투성이인 인간이었지만 이 약속만은 변치 않으리라.

그래,
발렌티나 보야르스카야는 언젠가 재클린 허쉬의 재앙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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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시가 12개비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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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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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Riders - Asher Ful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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