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나는 누구를 믿어야 한단 말입니까...
heobald Desiderius
시어볼드 데시데리우스
Age 28
Height 194
Weight 89
Birth 10. 11
Bloodtype RH+O
T

외관

성격
[올곧음, 통찰력, 활동적인]
오랫동안 인간을 지켜봐온 용의 말에 의하면 원래는 밝고 사교성이 강한 아이였다고 한다.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관념은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이었고, 사람들을 통솔했으며 말로 그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정도. 그렇기에 여러 종족으로부터 호감을 얻어 따르는 자들이 상당했었다고. 특히 정치에 관해서는 사리사욕을 챙기는 욕심이 없었기에 몇몇 사람 눈에는 눈엣가시로 여겨졌지만 그래서인지 용은 그를 유심히 관찰했었다고 한다.
기타
"작은 아이야, 네가 언젠가 진실을 마주하게 되어도 내면의 올곧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단다."
-라훔
[시어볼드]
한때 브리튼의 기사단 소속이었던 집안. 눈의 여왕의 은총으로 위협이 없어지고 난 후 인원 감축으로 제외되었지만 가끔 검술 지도교습으로 호출 될 정도로 정교한 검놀림을 보여준다.

소지품
요정의 약

[라훔 사건의 진실]
당시 미트라는 시어볼드쪽에서 관리하던 마을이었다. 공평하게 일해서 나눠가진다는 신조로 운영되었는데, 이에 불만을 가진 몇 관직과 제사장이 권력을 독차지할 목적으로 집안을 끌어내리기 위해 브리튼으로 교육을 가는 틈을 노려 함정을 파둔 것. 인간의 일에 관여할 수 없는 드래곤이기에 이를 이용하여 누명을 씌우고 알리바이 입증을 위하여 증거를 조작하였기에 빠져나올 구멍이 없던 그들은 그대로 몰락하였다.
[모조품의 진실]
계속되는 겨울과 갑작스런 역병으로 인하여 먹을 것이 떨어지고 주민들이 점점 죽어나가자 모건 르 페이에게 부탁하여 만든 치유의 검이었다. 하지만 조건이 사용자의 피와 생명력을 요구하는 것이었기에 쓰면 쓸수록 수명이 줄어드는 점과 사용자의 감정이 분노에 가득차면 저주의 검으로 변하는 단점이 있다.
[조작]
마을사람들에게 검을 대신 사용해줄 사람을 찾는다고 하였지만 쉽사리 나서는 자가 없었다. 마지막 방법으로 지하감옥에 감금되어있던 그를 찾아가 검을 들게 하였고 거칠게 반항하자 요정에게 부탁하여 마법으로 기억을 조작하였다. 억울한 누명을 가족의 욕심으로 인한 죄로 바꾸고 그 대가로 검을 사용하게 하는 것. 당시 제사장은 생명력을 갉아먹는다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은 채로 쥐어주었다.
[그 후]
아무런 감정 없이 자신의 죄몫을 치룬다는 목적으로 마을을 위해 움직이는 그를 본 요정은 죄책감을 느꼈다. 밤에는 남 몰래 집에서 기억을 복구해줄 물약을 만들고, 낮에는 옆에서 일을 도와 일손을 덜어주기도 하였다. 그렇게 약이 완성 되었을때 손에 쥐어주며 자초지종을 설명하였지만, 그는 고개를 저으며 사실을 부정하였다.
[약]
거절당하였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진실을 알기 바라는 마음에 주머니에 넣어주었다.


정신력 : ★★★☆☆
@berry_jaam님 커미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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