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과자집따윈 없어.
retel Gertrud
그레텔 게르투르트
Age 31
Height 181
Weight 75
Birth 9. 03
Bloodtype RH+O

기타
감각 과민증.
특이하게도 후각과 미각이 남들보다 2배이상으로 과민하다.
그 때문에 음식이나 냄새등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약을 복용해 일시적으로 완화시켜 일상을 지낼 정도로 예민하다.
입이 짧은 이유도 냄새가 역한 경우가 많아 음식을 오래 먹지 못하기 때문.
원래이름은 그레텔 게르투르트. 위로는 1살 차이의 형이 있었다. 형의 이름은 한셀(헨젤).
둘다 머리가 좋은 편이었으나 형은 워낙 심성이 고운 편이라 회장과는 맞지 않을 듯 보였다.
그럼에도 회장은 두 형제를 끊임없이 경쟁시켰고, 둘은 라이벌이자 형제로 자라났다.
형은 굉장히 창의력이 좋은 사람이었고 자신은 굉장히 이성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다 어느날 형이 새로운 조미료 개발을 했는데 비용이 굉장히 저렴하면서도 음식의 풍미가 좋아지게 만들어 응용력이 무궁무진했다.
그 비법이 회장에게 들어가면 자신은 자리를 뺏길 것 같단 생각에 형의 비법을 훔쳐 자신의 것으로 발표한다.
당연히 회장은 형의 이름을 뺏어 그레텔에게 주고 그를 정식 후계로 들인다.
형은 게르투르트의 성도 떼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집안에서 조용히 지내게 된다.
사실, 형은 동생과 경쟁을 하고 싶지 않았다. 오히려 동생과 협업을 통해 세상을 좋게 발전하고 싶어 했다.
형은 비법을 발표하며 동생과 공을 같이 하고 싶었으나 둘의 이상은 너무 달랐고, 그렇게 먼저 자리를 뺏기게 되었다.
동생을 원망하진 않지만 사회적으로 완전히 없는 사람 취급이 되어 집안에서 불우한 삶을 살고 있다.
그를 내쫓지 않은 이유는 입막음과 동기부여, 그리고 그레텔이 죽을 경우 등등의 이유를 빌어 회장이 집안에 두게 했다.


정신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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