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생이 협박거리가 되었기에,
없는 편이 나았어요.
negakoji Rinne
아네가코지 린네 / 姉小路 リンネ
Age 29
Height 167
Weight 53
Birth 3. 17
Bloodtype RH+ O

기타
-가족관계
그는 입양아다. 친부모가 죽었기 때문인데, 20년 전 부부가 살해당하고 그걸 전부 목격한 딸만이 살아남아 심각한 불안증세를 보여 병원에 이송중이라는 남들은 그저 스쳐지나갔을 법한 뉴스 기사의 주인공이었다. 당시 빠르게 범인을 잡지 못해 사실은 부부의 동반자살이 아니냐, 딸이 죽인게 아니냐 하는 무성한 소문이 돌았을 정도로 수사 진행이 더뎠다. 어렸던 그가 입을 열지 않았기 때문이다. 허나 사건은 금방 잊혔다.
그는 마침 형편 좋게 아이가 없던 친척집으로 입양되었다. 지금은 동생이 생기긴 했으나 그의 부모님은 여느 드라마나 소설처럼 입양딸을 차별하지 않고 두 아이 모두 잘 키워주었다.
-범인
범인은 그를 보고도 일부러 살려두고 갔는데, 이유는 단지 그게 더 재미있어서였다. 그럼에도 범인을 말하지 않은 것은 그 범인이 얼굴을 꽁꽁 감싸고 목소리도 변조된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였다. 그랬기에 그 범인이 치밀하고도 성격나쁘다는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었다.
-첫사랑
학창시절엔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다. 어렸던 나이에 느끼기에 생소했던 감정도 오래가지 않았다. 그 시절 이야기를 몇번 나눠본 게 다인 B가 그에게 고백을 해왔고, 정중하게 거절했으나 되려 돌아온 답은 A 때문에 받아주지 않는 거냐는 말이었다. 침묵으로 일관했으나 B는 A를 다치게 만들어 한동안 학교가 떠들썩해졌다. 그 이후로 특정 대상에 대한 애정에는 최대한 눈을 돌리고 살고 있다.
-탐정
탐정은 20살 때 시작했다. 처음에는 경찰이 되려고 꾸준히 공부했는데, 그쪽과 관련된 여러 사람들을 찾아보고 자문을 구하기도 하며 공부를 하다가 캐스팅(...)됐다. 상당히 좋은 조건으로 그를 배려해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그도 불평 없이 다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꽤 만족하고 있는 모양이다.
여러 사건을 겪으며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험도 더러 있다. 대표적으로 그가 긴팔만을 고수하는 이유 또한 그런 것인데, 이전에 조사하던 사건들 중 범인을 기껏 잡았더니 범인이 칼을 들고 날뛴 적이 있었다. 이 때 다른 사람을 지키려다 오른팔에 큰 흉터가 남았다.


정신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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