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나는! ...그래, 항상 이런 식이었지.
ibiane S. Astaire
비비안 S. 아스테어
Age 27
Height 174
(with heel 180)
Weight 67
Birth 5. 10
Bloodtype Rh+O




성격
겁쟁이 / 순종적 / 생존형 외향인
사실은 보잘 것 없는 인물이다. 집안의 대를 이을만한 인재도 아니고 무언가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기에 집안에서 자라나며 제 입지가 없다는 것 쯤은 알고있었다. 무언가 시키는 것 이라도 잘 하면 모를까, 그렇게 스스로 자책하다 무어라도 이루어보겠다며 현재에 이르렀다.
자기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 보다 타인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을 일찍이 깨달았기에 쉽게 고개를 끄덕였다. 집안에서 하라는대로 공부하고 몸을 단련하고, 사관학교에 들어가 인맥을 쌓을 준비를 한다. 그러다보니 하트를 구해내는 척 연기도 하게되었다.
그러니까 대외적으로 드러나는 그 모든 행위들은 집안에서 경멸받지 않기 위해, 또는 멍청하고 겁쟁이인 자신을 숨기기위한 대외적인 성격일 뿐 제 모습은 결코 아니다. 제 찌질한 본성을 숨기기위하여 그는 필사적으로 밝고 사교적임을 연기하며 사회생활을 이어나갈 뿐 이다.
기타
하트를 암살하려했던 무뢰배들의 뒷이야기는 컬러조커의 화려한 서임식으로 인해 묻혔다. 정확하게는 후속조취를 취하질 않았다는게 정확하다. 제 1 마탑에서 이루어진 블랙조커의 기사단에 의한 안전한 실험이었을 뿐 위기상황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 모든것은 연기였다.
마법이 주력하는 앨리스에는 말하는 사물과 마법을 부리는 인외의 존재들은 눈에띄었으나 아직 인간을 대표하는 인물이 없었기 때문에 상층부는 고민하였으며, 그러면서 내려진 결론이 특정 사건을 일으켜 그럴듯한 인간을 대표로 내세우자는 것이 되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에 눈을 돌렸고, 적정한 인물을 추려낸 뒤 아스타와 접촉하여 적당한 거래로 하여금 그를 이용하기로 합의가 되었다.
그의 의견은 어디에도 없는 거래였으나 그는 집안의 압박에 결국 하트를 구해내는 쇼의 주인공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아스타와 마탑간의 마법거래, 자신의 기사로서의 입지, 그 외에 부가적으로 얻어낼 것들… 부담이나 양심의 가책보단 저와 집안의 이득이 더욱 많이 남는 거래였기에 완벽하게 연기를 해내었고 그는 앨리스의 대표되는 ‘인간 간판’으로서 호위기사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
오른쪽 눈은 어릴적부터 실명된 상태로 시력을 보정해주는 마법이 걸린 의안을 착용중이다. 당연하게도 아스타에서 제작에 협력하였으며 푸른 사파이어가 박혀있어 드러내고다닐 때 대놓고 티가 나는 편, 의도된 모양새이긴 하나 본인은 공식석상이 아니라면 되도록 가리고다닌다. 이 눈을 가리는 행위가 그나마 집안에 반항하려는 행위인 듯 하나 결국 중요한 때는 드러낼 수 밖에 없으니 집안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한다는 증거일 것 이다.
사관학교를 들어가기 위해, 그리고 졸업하여 앨리스의 기사로 활동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기에 자신이 가진 실력 자체는 평균 이상은 될 터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쉬이 칭찬해주질 않고 스스로가 땅파는 성격에 꼭두각시노릇을 하니 자신감이 쉽게 생길 리가 없었다.
보석 및 장신구를 싫어한다. 집안문제 때문이기도 하고 눈에띄는 장신구를 달아 이목을 사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귀를 뚫지도 않고 강요되지않은 악세서리 착용을 싫어하며 사복을 입을 때에도 최대한 무채색계열의 옷만 입는다.
정신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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