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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은 위대하죠.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usti

유스티

Age 36

Height 190

Weight 80

Birth 7. 29

Bloodtype AB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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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서리급 마녀

오즈의 마녀’라 불리는 그를 들어보았나?

마녀라 함은 주문(呪文)과 마술을 써서 사람에게 불행이나 해악을 가져다준다고 하지만, 그는 악한 부류의 마녀와는 다르다고 전해진다. 걸어다니는 마법 백과사전이라 불릴 정도로 방대한 마법 지식을 가진 인간이기에 ‘마녀’라는 칭호를 얻었다. 더 많은 마법 지식을 가진 마법생물은 있을지 언정 사람 중에서는 단연 최고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마법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사람들은 모두 오즈의 마녀에게 자문을 구한다.

그가 공개한 마법 논문은 이미 유명하며 드물지만 마법에 관한 강연을 하기도 한다.

 

그는 지금도 숨겨진 마법을 찾아 세상을 돌아다닌다. 그렇게 많은 지식을 가졌음에도 아직 원하는 마법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는 '마법의 근원'을 찾는다고 한다.

성격

■ 부지런

언제나 바쁘게 돌아다닌다. 거주지가 오즈로 돼있어  '오즈의 마녀'라고 불리지만 세상을 돌아다니느라 집이 비어있는 날이 더 많다. 

 

■ 급발진

참을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꽤 쌓여있는건지 갑작스럽게 화를 자주 낸다. 잔잔한 이야기를 하다가도 화가 나는 일이 떠오르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이를 부득부득 갈다가 또 금방 진정한다. 이웃들 사이에선 괴팍한 마녀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 깐깐함

항상 연구에 몰두해 있기 때문일까? 그와 대화하다 보면 까다로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쉽게 느낄 수 있다. 무언가를 판단할 때는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한다. 연구자라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는 유독 독보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재능인이란 칭호를 얻었을지도. 

지역 : 오즈

도시 내의 단독주택 거주

기타

■ Like: 새, 과학

■ Hate: 자신에게 부여된 '초서리급'이란 재능인의 칭호. 다른 재능인들도 칭호를 받았다는 점에서 썩 좋아하지 않는 듯.

■ 마법에 대해 연구하다보니 약초학에도 능통하다.

■ 마법분야에서 잘 알려져 있을 뿐이지 과학에도 흥미를 보인다. 가끔은 마법보다 과학을 선호하는 태도를 보인다.

■ 체력과 힘이 평균보다 월등하다. 큰 체구 덕분이기도 하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녀야하기에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 모험은 위험을 동반하므로 대인 전투력도 상당하다.

■ 옷감 대부분에 방수처리 약물을 스며들게 했다. 실내로 들어가 어깨에 쌓인 눈이 녹아도 옷은 젖지 않는다.

■ 습관: 가끔씩 분에 못이겨 불길한 저주의 말을 중얼거린다. 물론 그는 인간이기에 말로 누군가를 저주할 수 없다지만… 그의 재능 때문인지 소름 돋는다는 평가도 종종 받는다. 아직 진심으로 그에게 저주받았다 말하는 당사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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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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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R. 크루퍼드

의학과 마법의 선한 콜라보레이션.
로빈은 유스티에게 마법을 질문하고 유스티는 의학을 질문합니다.
드래곤에 관한 지식을 필요로 하던 유스티를 본 지인이 로빈을 소개 시켜주었다. 서로의 학문을 공유하기 위해 편지를 주고 받다보니 그 내용에 사담이 길진 않지만 겉으로 보기엔 나름 펜팔 친구같은 사이가 되었다.
아직 로빈과 대면한 적은 없지만 직접 만나서 이야길 하는 것도 흥미로운 대화가 이어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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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S. 아스테어

앨리스는 마법을 연구하기에 중요한 지역. 마탑의 블랙조커와 교류하다보니 자주 발걸음 하게 되면서 비비안의 호위를 받아 연이 생겼다.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던 도중 비비안이 브랜드 아스타에서 쓰는 마법식의 자문을 요청하였고, 유스티는 아스테어가에 초대를 받았다. 자문을 해주는 것은 늘상 해오던 일이었기에 어렵지 않았으며 보답으로 아스타의 최고급품 팬던트를 선물받았다. 의복에 차고 있는 붉은 장신구가 바로 이것.
앨리스에 갈 때 호위를 해주는 그에게 매번 속으로 고마워하고 있다. 또 마법에 관한 자문이 필요하다면 쉽게 응해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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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카 카프카

오랫동안 집을 비우고 돌아오면 무더기로 쌓인 아니카의 팬레터가 유스티를 맞이한다. 팬레터를 읽는 타입은 아닌지라 귀찮은 팬정도로 인식이 박혀버렸다. 처치 곤란한 팬레터가 창고를 채워 난감하다고... 그래도 언젠가 팬레터와 함께 온 한약은 성분 분석 후 잘 달여먹었다. 딱 한번, 고생스러울테니 펜레터의 빈도를 줄여도 괜찮지 않겠냐며 답장을 해주었다. 직접 만나면 그만 보내주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말해야하나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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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포말하우트

마법을 전문으로 두고 있지만 과학에도 흥미가 컸던 만큼, 파란 포말하우트의 논문에 눈이 갔다. 마침 그가 속한 대학에서 초청연락이 왔고 그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 싶어 흔쾌히 수락했다. 강연이 끝난 후 마법과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따로 나누며 서로의 지식을 공유했다.
서로 협업하여 연구를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 언젠가 스케쥴을 조절하여 함께 연구를 진행하자고 약속해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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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허쉬

'초서리급 마녀'가 심혈을 기울인 마법 강연...그리고 그 강연을 망치러 온 것은...'초서리급 빌런'!

강연을 하면 완벽하게 해야하는 유스티. 밤을 새가며 준비를 했지만, 당일날 폭죽처럼 날아다니는 저건 내 강연 유인물..!? 훼손된 재료를 다시 구하느라 고생한 지난 날을 생각하면 여전히 자다가도 벌떡! 재클린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이를 갈며 저주리스트 1순위에 적힌 그의 이름을 다시 새긴다. . . 그때 네 강연을 망친 게 당신?! 저주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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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여행가방

(실험도구와 각종 마법약초, 마법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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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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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Riders - Asher Ful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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