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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해줄 이야기가 있어요

aru

​마루

Age 18

Height 176

Weight 64

Birth 12. 19

Bloodtype RH+ B

외관

-밝은 푸른 빛의 곱슬머리는 모자 안으로 가려졌고 눈동자는 머리색과 같은 청량한 푸른색을 하고 있으며 동글고 쳐진 순한 강아지형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가에는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있으며 나이에 비해 귀엽고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어 또래 나이대의 평균적인 신장과 몸무게를 가지고 있음에도 의외로 키가 크다는 평을 받기도 합니다. 

-특수 제작된 케이프를 입고 다닙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날아다니는 재능 특성상 옷차림은 간단해야 했지만, 등 뒤로 날개와 꼬리깃이 길게 늘어져있어 파랑새를 연상시킵니다. 튼튼하고, 쉽게 오염 되지 않고, 빨기도 편한 재질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볼륨감 있는 파랗고 동그란 모자와 날개장식이 달린 고글도 아이의 포인트 중 하나. 온 몸을 파란색으로 뒤덮은 모습이 시원하고 자유로운 바람을 연상한다는 사람도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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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서리급 전령사

세계를 돌아다니며 여러 지역간의 소식들을 전달하고 쉽게 갈 수 없는 위험한 곳까지 소식을 전하거나 심부름을 하는 일을 합니다. 서로 떨어진 각 지역을 연결하는 소식통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마루가 가지고 오는 소식은 정말로 다양합니다. 안부를 묻는 이야기부터 세상에 공개되서는 안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개중에는 신탁이나 예언과 같은 내용도 있었습니다. 높은 체력을 기본으로 어떤 험한 환경에서도 움직일 수 있는 적응력과 신속함. 아무리 복잡하고 긴 내용이라도 짧은시간 내에 기억하고 소식을 전달할 때 까지 잊지 않는 기억력. 주변의 소식들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는 넓은 견문. 기밀유지가 필요할 경우 당사자 외에는 발설하지 않는 보안성. 모든 재능 하나하나가 마루가 전령사의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소식을 전달하는 것 외에도 사람을 찾는 일이나 물건을 전달하는 일, 먼 지역에서 자라는 귀한 약초를 가져오는 일과 같은 심부름 의뢰도 종종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성격

-솔직, 긍정, 밝음, 미소.  이 네 가지의 단어만으로도 아이를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느낄 만큼 만나는 모든 이들과 밝게 지내는 것이 아이의 성격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웃으면서 옆에 있을 뿐이지만 같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치유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입니다.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며, 모든 사람에게 배려심이 넘치고 따뜻한 아이입니다. 차별이나 편견 없이 타인에게 상냥함과 친절을 베풀고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자신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제 손을 내밀어 줍니다.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고 따뜻한 마음씨로 타인을 보듬어주고 배려하는 마음이 깊고 예의가 발라 얼핏 도덕 교과서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느낌도 듭니다.

-특유의 친화력과 때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은 종족을 가리지 않고 보는이로 하려금 경계를 풀게 하며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들어줍니다. 함께 있으면 저도 모르게 별 걱정은 안드는 기분이 들어버리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어 제아무리 타종족에게 베타적인 이들이라도 한 층 경계를 풀게 되는, 미워할 수 없고 마음을 열어줄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자신의 업무에 관해서는 매우 투철하고 철저하며 꼼꼼합니다. 언제나 착오가 없도록 꼼꼼히 검토하며 체계적이고 성실하게 일을 할 수 있는 끈기는 아이의 밝은 성격과 함께 포기를 쉽게 못 하는 성격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은 당연하게 해내려 하는 건 물론이고 자신이 할 수 없는 분야에도 해야 한다는 이유만 있다면 끊임없이 시도할 이유는 충분하다며 포기하지 않는 아이의 끈기와 배짱은 쉽게 붙잡을 수 없습니다. 의외의 일면으로 승부욕도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지역: 네버랜드

아이가 고향인 ‘땅끝 마을’ 이라 불리는 마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다 싶이 네버랜드 중에서도 제일 외각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네버랜드의 푸르름을 이야기하자면 이 마을을 빼놓지 않을 만큼 만큼 높고 탁 트인 하늘과 심록의 풀내음, 잔잔한 파도의 소리는 이 느껴지는 이 곳은 방문자로 하여금 자연의 신비로움과 평온함을 전해줍니다. 여러 종족의 평화와 공존을 중요시 여기며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타

[가족]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형, 자신. 이렇게 4인 가정으로 좋은 집안, 좋은 가족원 밑에서 마루는 단란하고 행복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그 중 형을 가장 좋아합니다. 어릴적 부모님이 ‘누가 제일 좋아?’ 라는 질문을 해왔을 때도 당당하게 형이라 대답했을 정도이니까요. 마루에게 형은 자신의 우상이고 동경입니다.

-세계를 돌아다니기 때문에 바쁘긴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보기 위해서라면 언제든 날아오는 막내입니다. 

 

[파랑새]

-아이를 상징하는 대표 동물. ‘파랑새의 아이’ , ‘행복을 전하는 파랑새’ , 등 유명 동화 ‘파랑새’ 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명이 유명합니다.

 

[비행]

-여러지역을 이동하는 재능의 특성상 소환&해제가 간편한 비행용 마도구를 소지하고 다닙니다. 지팡이 형태와 양탄자 형태가 있으며 종종 마도구를 손질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케이프에 달린 날개와 꼬리깃은 바람을 읽어내기에 최적화 되어있어 안정적인 비행을 도와줍니다.

-이동시 무조건 비행에만 의지하진 않으며 지형이나 날씨에 따라 비행이 불가능할 경우엔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것]

-순하고 연약해보이는 모습과 달리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깁니다. 그 중에서도 활공 스포츠를 즐겨하는 편입니다. 물론 안전수칙 및 보호장비는 언제나 준수합니다.

-직업병이라고 할까? 무언가 나르고 전달하는 일을 좋아한다. 그래서 누군가 물건을 들고 나르는 일을 본다면 달려가서 도와주거나 부탁을 쉽게 받습니다.

-그 밖에도 좋아하는 것은 무수히 많았는데, 경치 좋은 풍경이나 파란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것. 그래도 무수히 많은 좋아하는 것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누군가의 ‘웃는 모습’ 일까.

 

[싫어하는 것]

-제아무리 험난하고 위험한 곳이라도 거리낌 없이 뛰어드는 모습을 보면 겁이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유령의 집이나 무서운 이야기 같은 호러분야에는 약한 편입니다. 무서운 걸 알면서도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 마지막까지 꾸역꾸역 버티다가 그 날 밤을 뒤척이는 일도 있었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콕 집어 말할 수 있는게 없는지 물어보면 애매한 반응을 보입니다. 애초에 싫어하는게 있을까 싶은 아이지만요. 그렇게 한참을 고민해서 나온 대답은 ‘사람들을 걱정시키는 일’이라고 합니다.

 

[신체능력]

-전령사란 재능을 얻은 데에는 뛰어난 능력이 한몫한 모양입니다. 아직 성장기 청소년임에도 성인 못지 않는 쉽게 지치지 않는 체력과 발 빠른 행동력은 마루가 가진 재능에 탁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신체능력이 좋고 행동이 빠르지만,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막무가내 파는 아닙니다.

 

[대식가]

-몸을 자주 사용하는 직업인 만큼 먹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먹습니다. 편식하고 있지 않은 음식을 입에 갖다주면 일단 먹고보는 편입니다.

 

[습관&버릇]

-부끄럽거나 민망할 때 등 모자를 꾸욱 눌러쓰는 습관도 있으며 무언가 다짐하거나 본격적으로 일을 준비할 때에 모자나 고글을 고쳐쓰는 등의 사소한 버릇이 있습니다. 

-낯가림이란 게 전혀 없는지 사람과 대화할 때 항상 눈을 마주치며 바라봅니다. 그러다가도 엉뚱하게 눈이 예쁘다며 웃으며 칭찬하기도 하는 등 사교성과 친화성만큼은 높은 편입니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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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햇병아리 전령사 시절 난생 처음 와본 아서 지역에서 길을 잃고 헤맬 때 발견해주고 마을까지 안내해준 고마운 은인. 헤어질때는 아서 지역의 간략한 지도랑 먹을거리들을 손에 꼭 쥐어줬고요.
이제는 아서 지역 지리는 전부 외워 더 이상 헤매는 일은 없지만 아서 지역을 들를때면 가끔씩 은인을 떠올리곤 합니다. 다음에 만나게 된다면 이름도 물어보고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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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미 러브

정성들여 쓴 편지를 보내주는 의뢰에 저도 모르게 웃음짓게 되버리는 귀여운 의뢰인. 이후 얼음궁전에서 재회하면서 한 차례 흘러 지나가는 만남에서 이어지는 인연으로 변화한 순간. 그러니까 이건 우연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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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R. 크로퍼드

'누구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신속배달 해드리겠습니다!'
험난한 설산이라도 부르면 날아옵니다. 로빈이 의뢰를 맡기면 웃으며 받아주는 것이 마루의 일. 비즈니스적으로 이어진 관계지만 좀 더 친해지고 싶어 의뢰를 받으면서도 호시탐탐 친해질 기회를 엿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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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웃게 해주고 설기 누난 좋은 사람 같아.'
시장에서 들린 웃음소리를 따라 간 곳에는 즐겁게 웃고있는 사람들 한 가운데 공연을 펼치는 설기와의 첫 만남. 그 날을 계기로 공연 홍보를 도와주기도 하고 밥도 사주기도 하며 몇 차례의 만남을 이어왔다.
초대장이 온 날에는 잠시 못 만나겠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얼음궁전에 도착하고나서 들린 익숙한 목소리의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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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허쉬

중요한 편지들을 도둑맞을 뻔 했다가 잠깐의 추격전 후 흩뿌려진 편지들을 줍는 동안 빠르게 사라진 괴한. 어느 운수 나쁜 날 일어난 기이한 해프닝이었다며 그렇게 끝날 줄 알았는데...
앗, 그때 그 사람! 왜 그때 그 소매치기가 여기에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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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가방

비행용 마도구

예쁜 편지지 세트

소형 구급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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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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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Riders - Asher Ful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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