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32.png
22.png
pink.png
pink.png
top_.png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awn

Age 28

Height 194

Weight 89

Birth 10. 11

Bloodtype RH+O

4.png

​외관

흐아악.png

베이지톤의 짙은 회색 머리카락, 빛바랜듯한 흰색 눈동자에 창백한 피부톤. 전체적으로 건장한 체구를 하고있다.

초서리급 가디언

설명1.jpg

“처음봐요. 어찌보면 기사같기도 하고, 마법사같기도 해요." -방문한 여행객의 증언

-보호자, 수호자를 뜻하는 말.-

 [순백색의 검에 자신의 피를 묻혀 무어라 말한다. 그 순간 묻은 피의 색이 투명한 물방울로 바뀌고는 한 방울이 땅에 떨어져 스며들었다. 그러자 시들던 곡식들이 다시 일어서고, 다친 동물이 치유되었다. 마치 마법이라도 부리는 것 같아보였다. 그가 가는 곳에 어떤 일이 벌어지던 신묘하게 해결이 되었고 불화가 잦아들었으며 사람들이 기뻐했다.] 

 한 관광객에 의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소문은 돌고 돌아 왕의 귀에 들어갔고, 마침 캄란전투에서 부상을 입었기에 그를 불러 치료를 받으며 브리튼 전역의 사소한 일들을 부탁하였다. 당시 그 모습을 본 근위기사의 말로는 책에서나 볼 법한 현상이었다고 말하며 마땅히 부를게 없었기에 ‘가디언’이라 칭하며 기사들 입에 오르고 있다고 한다. 이후 가끔씩 다른 지역에서 부르거나 도움이 필요한 마을에 요청이 오면 찾아가 도와주고 있는데 지역 분들이 자신을 높게 칭송, 격식을 차리면 상당히 부담스러워하며 당사자 본인은 그렇게 불릴 자격이 안된다는 등 자신의 죗값을 치루고 있는 중일 뿐이라고 되받아 치는 중이다. 

성격

"불만은 없습니다. 이게 제가 짊어져야 할 죄니까요."

[차분함, 냉정함, 로봇같은, 무뎌진]

얼음이 사람으로 변한다면 아마 그와 같을지도 모른다. 늘 무표정, 말 한마디에 감정이 섞이지 않고 간단 명료한 대답뿐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행하는데도 흐트러짐 없이 시간내로 말끔하게 처리해버린다. 어찌보면 사람이 아니라 로봇 같아보인다. 남들이 자신을 비난하여도 표정 변화가 없고 무관심 무반응으로 돌아올 뿐더러 감사하는 표현도 늘 얼음같은 표정으로 감사하다는 대답 뿐이다.

[배려깊은]

그래도 남을 도와주는게 습관이 되어있어, 조용히 곁으로 다가가 도움을 주고는 아무 일 없다는 듯 다시 자기 갈 길을 가버린다. 어려서부터 그렇게 배워왔다보니 주변에 공경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못 지나쳐버리게 되었다고 한다.

지역 : 아서

[여러 종족이 공존하는 마을 미트라]

산맥 중심부에 위치한 작은 촌락, 오르는 길이 험난하여 마을 자체에 사는 인간들은 별로 없지만 각기 다른 종족들이 모여 서로 합을 이루고 산다. 찾아오는 여행객들도 극히 드물지만, 노을이 지는 풍경 하나는 다른 지역을 통틀어서 가장 아름답다고 입소문이 나있는지라 드물게 찾아오는 편. 매 해마다 눈의 여왕에게 감사제를 올리고 있다.

기타

[붉은 용 라훔]

브리튼인을 상징하는 붉은 색 드래곤. 어째서인지 브리튼에 있지 않고 산 외곽쪽에 혼자 둥지를 트고 지내며, 인간을 관찰하며 지내고 있다. 오랜 영겁의 세월을 살아온 그에게 나날이 발전하는 인간은 흥미의 대상. 가끔 놀러오는 인간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게 취미이다. 일주일 정도의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

[라훔의 부상]

싸락눈이 내리던 날, 인간들에 의해 한쪽 날개가 반 이상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라훔이 마을 인근 호수에서 발견이 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정황을 조사하던 중, 그의 가족이 칼을 들고 어디로 향하는 것을 봤다는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여 범인으로 몰리게 되었고, 주범인 누나와 아버지는 브리튼으로 불려가 처벌을 받았다. 그는 가족들의 비인간적인 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는 것으로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

[죄]

가족이 지은 죄값의 대가를 치르라는 명목으로 마을의 제사장이 그에게 검을 쥐어주며 감사제에서 여왕에게 감사인사를 올리는 역할을 맡기고, 병의 치료나 기타 허드렛일을 처리하게 하며 평생 봉사할 것을 명하였다. 

[클라렌트의 모조품]

아서왕의 검. 기네비어가 모드레드에게 주었던 검의 모양을 하고 있는 모조품. 실제 클라렌트와 똑같지는 않지만 그 외형을 본따 작은 단검으로 만들었다. 모건 르 페이가 특별한 능력을 덧붙여서 그에게 건네주었는데 사용 방법은 피를 이용하여 사물에 닿게 하면 자연적으로 치료 혹은 재생이 되는 능력이 발현된다. 그 이외에 몇가지 능력이 더 있지만 자세한건 직접 알아보라며 알려주지 않았다.

[감사제]

눈의 여왕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축제이다. 이때는 모두가 하던 일을 멈추고 광장 앞 눈의 여왕 동상에 모여 각종 곡식과 물품을 불태우고 마을 사람들을 대표하여 자신의 피를 소량 흘리는 것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 그리고 평안을 기원한다. 

“저희를 가엾이 여겨, 큰 축복을 내려준 여왕님께 모든 종족을 대표하여 제 일부를 바칩니다.”

paper-clip-3309924_640.png

소지품

클라렌트의 모조품

연고

붕대

bottom_.png

관계

사야.png
아니카 카프카

아니카가 성지순례를 돌다 아서지역에 눈의 여왕에 대한 감사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미트라 라는 마을에 들렸다. 안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예행연습중이던 폰을 만났고, 아서 지역을 돌아다닐때 잠시 신세를 지게 되며 가볍게 얼굴을 익힌 사이.

사야.png
호시쿠즈 유니버스

마을의 감사제에서 기도 진행 중 스치듯 호시쿠즈 유니버스를 보았다. 당시 인상이 깊어서 색다른 관광객이네 하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얼음궁전에서 마주하게 되어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다.

사야.png
로빈 P. 크로퍼드

10년 전 라훔의 부상으로 인해 만난 의사 선생님. 마을의 안내를 부탁받아 이곳 저곳을 알려주게된다. 같이 지내면서 자신의 상처도 치료해주고 정기적으로 관찰해준 로빈에게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중. 하지만 무덤덤한 성격 탓에 표현을 못하고있다. 자잘한 상처들을 많이 입었기때문에 들키면 걱정 할까봐 붕대로 가리거나 못보게 뒤로 숨겨버리는 경향이 있다.

사야.png
마루

브리튼에서 마을로 돌아오던 도중 길을 잃고 헤메이는 마루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길동무를 해주며 같이 마을까지 안내해주며 떠나기 전에 손에 간략한 아서 지역의 지도와, 먹을 것을 쥐어주며 마을 밖까지 배웅해준다. 혹여나 길을 잃을까봐 몰래 뒤를 밟고 지켜보았지만 잘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 내심 안심하며 다시 마을로 돌아왔다고 한다.

틀.png
틀.png
labels-4924674_640.png

서리꽃 위치

      「   」 

아악.png
approved-1966719_640_edited.png

@berry_jaam님 커미션 입니다.

Wind Riders - Asher Fulero
00:00 / 02:14
bottom of page